편집)2020-07-03 | 로그인 | 회원가입 | 후원하기 | 콘텐츠 | 사업영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전     국
네트워크
dgi핫이슈
현장포커스
dgi동영상
대구시정
경북도정
지방의회
구군청
인사동정
정치
사회
경제
교육
법원검찰
경찰
공기업
지방청
대학
문화생활
의료건강
스포츠
짤막소식
dgi역사관
쇼핑정보
포토뉴스
칼럼
기업탐방
인물탐방
기자수첩
특집
자유게시판
기사올리기
설문조사
2019-11-27 오후 3:37:43 입력 뉴스 > 경북도정

[경북소식] 홀로그램 융합산업 세미나 개최! 외



경상북도, 홀로그램 융합산업 세미나 개최

 

경상북도는 27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홀로그램 융합산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지난 6월 통과된 홀로그램 기술개발 예비타당성 조사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전략 마련을 위해 기획된 자리이다. 장세용 구미시장, 백승주 국회의원, 김은수 박사를 비롯한 국내 홀로그램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홀로디지로그 휴먼미디어 연구센터의 김은수 센터장의 초청강연으로 시작됐다. ‘4차 산업혁명과 홀로그램 융합산업이라는 주제로 이어진 강연에서 홀로그램은 콘텐츠 신서비스 시장창출이 가능한 아이템이며 반도체, 디스플레이, 정밀의료와 같은 연관산업의 성장을 도울 수 있는 핵심사업임을 강조하면서 5G상용화이후 대규모 데이터 전송이 요구되는 홀로그램 콘텐츠가 이제는 일상속으로 스며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를 위해 국가와 지자체가 핵심기술개발은 물론 지역산업의 성장을 위해 인프라에 대한 지원이 필요함을 역설했다. 이어 경상북도의 홀로그램 산업육성 전략과 실증추진계획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홀로그램은 경상북도의 8대 대표산업중 대부분 융합이 가능한 산업으로 디지털기기, 자동차융합부품 등에 홀로그램 기술을 접목하여 좀 더 고도화된 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경상북도 8대 대표산업은 디지털기기부품 에너지소재부품성형가공 기능성바이오소재 모바일융합 자동차융합부품 지능형기계 기능성하이테크 섬유(통계청 광업제조업조사 주요생산액 기준)이다.

 

특히, 홀로그램을 이용한 제조공정상 불량검출 등 서비스를 개발보급하여 일선 현장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석굴암과 같은 지역의 문화유산을 홀로그램 기술을 이용해 재현하는 콘텐츠 산업 육성에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스마트산업단지로 지정된 구미국가산업단지에서 이루어질 스마트제조혁신 사업과 같은 제조업 공정의 스마트화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상당한 시너지 발생이 기대된다. 이를 위해 2020년부터 홀로그램 디바이스 상용화 지원센터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현재 국회에 관련 예산이 상임위를 통과한 상태이며 경북 구미 금오테크노벨리에 총사업비 180억원을 들여 2024년까지 구축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센터가 구축되면 홀로그램 디바이스 개발지원 및 부품소재 국산화를 지원하고 관련 스타트업 기업의 입주공간과 상용화 실증실 및 연구공간을 제공하여 명실상부한 국내최고의 홀로그램 기술 상용화의 거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경상북도는 홀로그램 관련 제도인프라 구축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과학산업 규제혁신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중소벤처기업부의 규제자유특구, 정보통신기술(ICT)규제샌드박스, 산업융합규제샌드박스 등 각 부처에서 추진하고 있는 규제혁신정책을 이용하여 신기술, 신사업을 저해하는 규제이슈를 발굴개선하는 데 행정적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이어진 세션에서는 원광대 강훈종 교수가 홀로그램 기술개발 예타 사업기획 내용에 대해 소개했다. 그리고 세종대 김태근 교수와 SKT의 이학순 책임 등이 홀로그램 기술동향과 산업동향 등에 대해 발표하여 세미나를 풍성하게 채워주었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경상북도는 홀로그램 기술과 시너지 발생이 가능한 다양한 산업적 기반이 있기 때문에 홀로그램 융합산업 육성을 위한 최적지이다. 국내 순수 홀로그램 기업은 전국에 19개밖에 없을 정도로 아직은 걸음마 수준이다”며 경상북도에서는 홀로그램 디바이스 상용화 센터를 시작으로 도청 내 홀로그램을 이용해 문화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는홀로그램 쇼케이스’, 과학산업 규제혁신지원단을 통한 홀로그램 분야 규제혁신에도 앞장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하드웨어 스타트업 요람!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27일구미 금오산호텔에서 경상북도, 구미시, 대구경북 지방중소기업청, 혁신센터 보육기업 및 멘토단, 엔젤투자자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9 The Day of G-STARS’를 개최했다.

 

‘2019 The Day of G-STARS’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280여개 보육기업을 대상으로 올 한해 기업 성과를 돌아보고, 새롭게 창업의지를 재확인하기 위해 특별히 기획된 행사이다.

 

이날 행사는 경북을 대표하는 창업보육기관인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혁신창업 및 신산업 생태계 허브역할을 수행하며, Hardware 스타트업의 전문성을 가지고 경북에서 한발 더 나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2019년 최우수 성장기업 3개사 시상과 크라우드웍스 박민우 대표의 기술 스타트업과 스케일업 전략주제의 특별강연 및 경북센터의 보육기업 성장사례를 발표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크라우드 웍스는 2018년 경북도지사상(최우수 투자유치 기업)을 수상하고, 이어 2019100억원의 투자 유치 성과를 이룬 기업이다. 본 행사를 통해 창업 후 2년만에 100억 이상의 투자를 유치한 과정을 이야기하고, 시장에서의 포지셔닝과 투자자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경험담 등의 내용을 담은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롯데쇼핑() 롯데마트 사업본부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우수 Startup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향후 롯데마트 내 체험형 매장을 운영한다는 MOU도 체결했다.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가진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간의 성과를 확인하고, 앞으로 창업기업들이 나아갈 방향을 확인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창조경제혁신센터는 경북의 창업허브로써 지역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중부내륙권 초광역협력 구상... 미래발전 논의

 

경북, 강원, 충북 등 중부내륙권 3개도의 상생·협력과 국가균형발전 선도를 위한 제11회 중부내륙권 발전포럼이 27일 안동그랜드 호텔에서 중부내륙권과 초광역협력을 주제로 개최되어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에 대한 방안들이 집중 논의됐다.

 

 

 

이날 포럼에는 경북도 김장호 기획조정실장, 오창균 대구경북연구원장, 육동한 강원연구원장, 정초시 충북연구원장과 경북, 강원, 충북 3개도 공무원 및 산하 연구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산업연구원 국가균형발전연구센터 송우경 지역정책실장은 국가균형발전정책과 초광역협력사업이라는 특별강연에서 국가균형발전정책과 수도권 집중화, 기존 초광역협력 프로젝트 등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상호연계협력을 강화해 생태, 지리, 문화 등 지역의 비교우위 자산을 중심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높여나가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대구경북연구원 임성호 연구원은 산림관광벨트 구축구상이라는 주제발표에서 한반도의 중심축인 백두대간의 생태와 산림자원을 활용한 백두대간 산림관광 트레일센터 전통산촌 히든마을 육성 지역주민 산촌민박시스템 구축 등을 활용해 초광역협력을 연계하는 산림관광 거점 지역 육성을 제안했다.

 

이와 함께 충북연구원 조진희 연구원은 자족형 신산업클러스터 육성전략이라는 주제로 중부내륙권의 인구감소 문제 해소를 위해 지역강소도시권 육성, 노후인프라를 활용한 신산업입지 공급, 창업·혁신생태계 구축을 해법으로 제시했다.

 

안무업 한림대학교 교수는 스마트 건강공간·공동체 조성사업을 주제로 스마트 건강공간·공동체 조성사업,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 인프라 구축, 사회적 경제 기반 혁신체계 구축 등으로 인구위기 구조해소와 지역에 새로운 일자리 모델 마련을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적 경제 혁신을 위한 방안을 설명하기도 했다.

 

김장호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중부내륙권은 우수한 생태·문화 ·환경적 기반과 지리적으로 대한민국의 중심에 위치해 사회·경제적 요충지로서의 충분한 발전 여건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국가발전계획에 소외되고 낙후되어 왔다초광역 협력사업 발굴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미래발전기반을 확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경북, 강원, 충북이 합심하여 공동 협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대구인터넷뉴스(dginews@empal.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1. 대구시, 코로나19 확진자..

2. 대구시, ‘대구3030기업..

3. 대구, 코로나19 확진자 ..

4. [경북소식] 해외진출 ..

5. 대구시, 코로나19 확진자..

6. 즐기자! 대구여행, 특..

7. ‘국내복귀기업 지원정..

8. 대구시, 2020년도 도시..

9. 대구시, 코로나19 확진자..

10. 대구시, 코로나19 확진자..

대구, 코로나19 확진자 14명↑ 총 6,924명!
대구시 2차 마을기업 행정안전부 심사 결과 발표
‘국가디지털전환과제 공모사업 합동 착수보고회’..
[경북소식] 통 큰 배려로 전국체전 ‘내년 순연’ ..
대구시, 축산물 안전관리 강화
“초보 아빠 육아고민 함께 나눠요” 아빠단 출범
대구시설공단, 대구국가혁신클러스터 사업 선정
LH, 대구혁신 A3블록 행복주택 예비 입주자 모집
대구도시철도,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서 수상
대구도시철도, ‘제4기 디트로 시민기자단’ 모집
[달서구소식] 2020년 상반기 정기인사 실시 외
2020년 (재)달성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 개최
북구자원봉사센터, 다중이용차량 내부방역활동 실시
대구오페라하우스와 오페라 여행 떠나요!
권영진 대구시장, ‘확대간부회의’ 참석
대구시, 정부합동평가(정성부분) 전국1위!
대구시, 코로나19 확진자 3명↑ 총 6,901명
서민생계지원위원회, ‘생계자금 환수 제외’ 권고
[경북소식] 포스코케미칼, 이차전지 음극재 공장 착..
“변화와 혁신의 원동력은 절박함에 공감하는 것”
대구시, 다문화 언어권 대구관광 전담가이드 육성
대구시, 시내버스 전차량 내 항균 동필름 부착
LH, 동구.경산 신축다세대 입주자 동호지정 모집
대구도시철도, ‘이동통신 3사 5G 서비스’ 개시
건협 대구지부, 건강진단결과서 발급업무 실시
대구조달청, 우수조달물품 구매 우수기관 포상
[달서구소식] 강창교 안전사고 예방시스템 구축.운..
코로나 블루 극복, ‘홈가드닝’ 프로그램 운영
서구 국민운동단체, 헌혈문화 릴레이 헌혈 동참
배기철 동구청장, ‘지역경제, 취약계층 모두 웃었다’
대구시립교향악단 제464회 정기연주회
[쇼핑정보] 대구 / 동아 백화점
권영진 대구시장, ‘군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김대권 수성구청장, ‘찾아가는 든든도시락 전달식..
류한국 서구청장, ‘들마을사랑방 개소식’ 참석
배기철 동구청장, ‘간부티타임’ 참석
즐기자! 대구여행, 특별여행주간 운영!
대구시, 코로나19 확진자 1명↑ 총 6,907명
2020년 대구 지역스타기업 15개사 지정서 수여
[경북소식] 이도지사, 현안 해결 위해 광폭 행보! 외
  총방문자수 : 243,692,266
  오늘 방문자수: 20,845
대구인터넷뉴스 | 대구광역시 수성구 청수로 8 (중동) 2F | 제보광고문의 053) 764-9300 | 팩스 053) 764-9304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6.11.10 | 등록번호 대구 아00008호
발행인,편집인 전용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전용진
Copyright by dg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dginews@emp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