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2022-05-27 | 로그인 | 회원가입 | 후원하기 | 콘텐츠 | 사업영역 | 명예기자신청 | 광고문의
전     국
네트워크
dgi핫이슈
현장포커스
dgi동영상
대구시정
경북도정
지방의회
구군청
인사동정
정치
사회
경제
교육
법원검찰
경찰
공기업
지방청
대학
문화생활
의료건강
스포츠
짤막소식
dgi역사관
쇼핑정보
포토뉴스
칼럼
기업탐방
인물탐방
기자수첩
특집
자유게시판
기사올리기
설문조사
2022-01-12 오후 5:38:20 입력 뉴스 > dgi핫이슈

사람.기업 동반 성장, 일자리 위기 넘다!



대구시는 사람과 기업의 동반 성장으로 지역 산업구조 전환 등 일자리 변화에 선제 대응하고, 청년 유출 등 지역 고용 위기를 넘어서는 더 많고, 더 좋은 일자리 10만 개 창출을 목표로 2,943억원을 공격적으로 투자한다.

 

 

 

시는 일자리 취약계층을 비롯해 세대, 계층별 시민 6만여 명에게 맞춤형 민간, 공공분야 직접 일자리를 지원하고, 창업, 사회적경제 등 새로운 분야의 일자리 개척과 직업교육,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노력 등 간접 지원에도 나선다.

 

 

 

특히, 일자리 분야 5대 투자 전략을 마련, 전략별 사업효과를 최대한 살려 일자리 10만 개 목표 외 민간 고용시장의 일자리가 자발적으로 늘어나는 마중물이 되도록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청년 중심 일자리에는 대구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이 선봉에 나서 미래신산업 등 민간기업의 신규 일자리 3,250, 창업기업 성장 250개 등 3,500개의 일자리로 청년의 대구 정착을 돕는다.

 

지역 특성에 맞춰 각 지자체가 사업을 설계, 정부 상향식 공모를 거치는 올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전체 국비 2,400억여원을 두고 전국 17개 시·도가 열띤 경쟁을 펼쳐 전국 특·광역시 중 최대, 전국 2번째 큰 규모의 국비 286억원을 확보, 시비 등 총 591억원을 투자해 대구 특성에 맞춘 86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신성장과 핵심기반 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사업59억원을 투자, 고용혁신프로젝트, 정책개발, 고용환경개선, 기업지원 및 취업연계를 통해 지역 청년 1,200개의 기업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한다.

 

또한, 직업계고 청년들이 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필수 인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고교 재학 기간부터 안정적 일자리를 보장, 한 단계 높은 산업 맞춤형 대학 진학의 기회도 제공하는 직업교육 혁신지구사업을 교육부, 교육청, 산업단지, 기업, 대학과 함께 협력 추진, 올해 시비 2억을 포함해 총 14억원을 투자해 산업 현장에서 직업계고 실무인재 50명이 적성과 특기를 살려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중점 지원한다.

 

지역 중소기업이 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 후 6개월 이상 안정적 일자리로 이어지면 청년과 기업에 각 270만원, 450만원을 지원하는 사회초년생 정규직 채용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특히, 올해 처음으로 대구형 청년재직자 그린 내일채움공제사업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협력해 추진,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이 매달 12만원만 부담하면 대구시, 기업, 공단에서 38만원을 보태 매달 50만원을 5년간 적립, 청년에게 3,000만원의 원금과 복리이자를 더한 목돈을 지급하는 등 113천만원을 투자해 청년 400명의 안정적 일자리 유지를 돕는다.

 

정규직 전환 지원금, 고용유지 장려금 등 중장년 중소기업 취업지원 사업을 추진, 중장년 200명이 중소기업에 재취업하도록 지원하고, 연구, 경영 등 전문분야에서 중장년이 경력을 십분 활용할 수 있도록 혁신전문인력 채용지원 사업과 기업 맞춤형 컨설팅, 사회공헌 등 신중년 일자리사업을 통해 455, 272천만원을 지원하는 등 가장인 중장년들이 코로나19가 가져온 실직 등 일자리 충격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힘을 보탠다.

 

올해 새롭게 리 스타트 4050 채용연계 일자리 지원사업을 마련, 중장년 구직자에게 상담과 경력진단, 맞춤교육 훈련, 기업취업연계, 취업 후 정착까지 제2의 도약을 체계적으로 한 번에 지원하고, 재직자에게는 직무 역량 강화 등 고용안정 훈련과 함께 산업구조 전환에 따른 맞춤형 자격증 취득 등 일자리 전환을 돕는다. 특히, 실질적인 가장인 중장년의 재도약을 보다 폭넓게 돕기 위해 올해 당초 계획한 중장년 75, 시비 5억원에 시비 7억원을 추경예산에 반영해 지원 규모를 150명으로 대폭 늘릴 계획이다.

 

일시적 일자리 충격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등 시민 최대 11,450명이 실질적 소득을 보장받아 기본 삶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더 좋은 일자리로 이어지는 사다리가 되도록 대구형 희망플러스 일자리’ 300억원, ‘지역공동체 일자리’ 20억원, 행정안전부 지역 방역 일자리사업’ 25억원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필수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 지역 고용 안정망을 보다 두텁게 만들고, 코로나 위험으로부터 시민 안전을 지키는 첨병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공공일자리가 한시적 단순 일자리에 그치지 않도록 찾아가는 취업설명회를 통해 다양한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각 일자리 지원센터와 협력해 민간 고용시장으로도 일자리가 지속 연계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초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른 노인 일자리사업에도 1,138억원을 투입, 30,000여 명의 노후 생활 보장을 돕고, 굿잡버스, 여성일자리 박람회, 전문여성 인력양성·창업 등 경력단절여성 등 12,000명의 여성 일자리 사업에도 5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대구경북 7개 대학생 15,000명과 지역 50개 민간, 공공기업을 연계해 대학리크루트 투어를 운영하고, 직업계고 학생 150명이 참여하는 산업단지별 현장학습 취업 지원’, 취업준비 청년 700명 대상 청년 테마별 취업지원 프로그램등 총 76천만원을 들여 지역 기업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 전환과 양질의 일자리 정보 제공 등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적극 나선다.

 

대구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를 통한 지역대학, 훈련기관, 디지털 선도 기업 협력으로 ‘K-디지털 트레이닝등 산업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직업훈련에 3,100, 마이크로소프트 대구 AI 스쿨과 휴스타 아카데미 370, 창업 분야 기술 인재 양성’ 170명 등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 2838천만원을 투자해 미래 노동시장 변화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간 일자리 시장 진입 문턱을 낮추기 위해서도 노력한다.

 

기존 일자리를 대체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인 창업과 사회적경제 분야 일자리 개척과 지속 가능한 성장에도 적극 나서 혁신창업 생태계 구축’ 30억원, ‘포스트 코로나 창업벤처 펀드조성’ 18억원, ‘차세대 선도기술 개발사업’ 23억원 등 총 282억원을 투자, 창업기업 스케일업 생태계 조성으로 급변하는 미래 산업 변화로의 요구에 대응하고, 창업 혁신을 통해 민간 중심의 자발적 일자리 창출에 속도감을 더하는 등 대한민국 1등 창업 도시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지역에서 더 많은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새롭게 싹을 틔우고, 뿌리를 내리도록 사회적기업 일자리 및 재정지원’ 74억원, ‘마을기업 및 협동조합 육성’ 164천만원,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운영’ 14억원, ‘사회적경제유통지원센터 활성화 및 공공구매 온라인 플랫폼 구축128억원을 들여 1만 개 이상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지역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대구시는 직·간접 일자리 사업 외 부가가치가 높은 ‘5+1 미래 신산업으로의 산업구조 전환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고, 지난해 미래 신산업 11개 기업 유치 성과에 힘입어 새해에도 전문기관 협업, 대구형 리쇼어링 패키지 등 다양한 투자유치 전략을 통해 더 좋은 기업의 일자리가 늘어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11월 대구 고용률은 59%20203월 코로나19발 일자리 충격의 53.6%에서 벗어나 코로나 이전 수준 이상으로 회복, 취업자 수는 108천명이 늘어난 1232천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청년고용률은 지난해 3분기 44.4%2010년 이후 가장 높게 나타났고, 청년 실업률 또한 3.9%로 통계청 자료가 공개된 19993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는 등 청년고용 지표가 대폭 개선되고 있으며, 전체 실업률 또한 지난해 1월부터 11개월 연속 줄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시민에게는 일자리를, 기업에는 인재를, 사람과 기업의 동반 성장이 산업구조 대전환에 따른 일자리 시장 변화와 지역 고용 위기를 훌쩍 넘어서는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거듭나도록 일자리 투자에 적극 나서겠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새해 야심 차게 준비한 각종 일자리 정책들이 고용시장에 불어온 순풍의 돛이 돼 시민 행복 일자리를 향해 정주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인터넷뉴스(dginews@empal.com)




       

  의견보기
등록된 의견이 없습니다
  의견쓰기
작 성 자 비밀번호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의견쓰기
내용은 200자 이내로 적어야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글은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1. 제28회 세계가스총회 ..

2. [경북소식] 안동 산불..

3. 글로벌 가스산업 올림픽..

4. ‘서대구역 개통 축하 ..

5. 동구청, 수요 ‘야간 ..

6. [달서구소식] ‘금융.보..

7. 대구시, ‘정밀기계가..

8. 비슬산 참꽃 군락지 환..

9. [경북소식] 나이지리아..

10. 대구시 도시문제발굴단 ..

5일간 잊지 못할 추억, 아듀 대구!
대구세계가스총회에서 나온 10대 메시지!
혁신과 기술, 미래를 위한 종합적 설계!
[경북소식] 각계 전문가들과 지진 피해 대비 나서! 외
아시아의 가스산업, 탄소중립 or 위협인가?
대구시 시민 환경보건서비스 제공 기틀 마련
하반기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대상지 선정
대구시의회, '정책발굴' 현장 속으로!
대구소방, 일반인 응급처치 경연대회 개최
대구농업기술센터, 아열대과수 재배교육 실시
대구시설공단 테크노폴리스로 터널 합동 소방훈련
똑똑한 합성 의약품 생산 기기 공동 개발
서구, 우수기 대비 지하차도 준설작업 실시
수성구, ‘행복한 우리집! 도담도담 서비스’사업
권영진 대구시장, ‘서대구역 개통 축하 음악회’ 참석
대구 세계가스총회, 5일간의 대장정!
국제가스연맹(IGU) 임원, 대구 오페라 어메이징!
글로벌 네트워킹의 장으로 화려한 변신!
[경북소식] 미래모빌리티 튜닝산업 전환거점 마련 외
혁신성장 ‘대구시 사회적경제위원회’ 출범!
대학생 금연서포터즈 청년 중심 금연문화 조성
‘공사장생활폐기물 개선방안’ 열띤 토론회 열려!
‘자치경찰이 묻고, 프로파일러가 답하다’
대구본부세관, 공익관세사 운영 수출지원 강화
김밥, 햄버거 다소비 배달식품 식중독균 ‘안전’
대구시설공단, 제15회 고객만족 경진대회 개최
대구소방, 현장 실습으로 제연설비 점검 능력 UP!
수성구–한전 동대구지사, 탄소중립 함께해요!
다같이 놀자, 환경과 함께하는 어린이!
서구, 선제적 행정서비스 제공
동구청, 지역대학생 ‘공공기관 탐방 프로그램’ 실시
김문오 달성군수, ‘2022년 (재)달성장학재단 장학..
‘이수페타시스’ 838억원 대규모 투자!
대구 산업구조혁신 주도할 신규 스타기업 모집
글로벌 기업과 나란히, 위풍당당 토종 중소기업!
[경북소식] 농식품, 중화권 시장 마케팅 가속도! 외
방문객 발길을 끌기 위한 각양각색의 전시관!
지역건설산업 설계VE 활성화 컨퍼런스 열린다!
청년 구직자 ‘희망옷장’ 면접정장 고민 끝!
달서구 관광두레!’신규 주민사업체 모집
  총방문자수 : 283,911,863
  오늘 방문자수: 41,056
대구인터넷뉴스 | 대구광역시 수성구 청수로 8 (중동) 2F | 제보광고문의 053) 764-9300 | 팩스 053) 764-9304
회사소개 | 후원안내 | 개인정보보호정책 | 인터넷신문 등록일 2006.11.10 | 등록번호 대구 아00008호
발행인,편집인 전용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전용진
Copyright by dginews.co.kr All rights reserved. email: dginews@empal.com